심박수 구간
심박수 구간은 안정 시 심박수와 최대 심박수 사이의 범위를 여러 구간(보통 5개)으로 나누며, 각 구간은 서로 다른 강도의 운동을 나타냅니다. 1구간은 걷기, 2구간은 대화를 나누면서도 유지할 수 있는 속도, 5구간은 기껏해야 몇 분 동안만 유지할 수 있는 강도의 운동입니다.
이러한 설명이 필요한 이유는 운동 시간만으로는 거의 아무것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. 2존에서 2시간 운동하는 것과 4존에서 2시간 운동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션이며, 이에 따른 신체적 부담도 전혀 다릅니다. 따라서 단순히 시간만 계산하는 훈련 계획으로는 이 둘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. 대부분의 지구력 훈련 프로그램은 대부분의 시간을 낮은 강도 구간에서 보내고, 의도적으로 소량의 시간만 높은 강도 구간에서 보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
사람들이 흔히 헷갈리는 부분은 바로 이 경계가 어디에 있는지입니다. 흔히 쓰이는 ‘220에서 나이를 뺀 값’이라는 계산법은 표준 편차가 약 12회인 인구 평균값이므로, 특정 개인에게 적용할 경우 종종 한 구간 전체가 잘못된 위치에 놓일 정도로 오차가 발생합니다. 측정된 최대 심박수나 젖산 역치 검사를 통해 설정된 구간이 훨씬 더 정확합니다.
이것이 아닌 것
존 번호는 최대한 높여야 할 난이도 등급이 아닙니다. 높은 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나은 훈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, 대부분의 경우 이것이 바로 과훈련의 시작입니다. 존은 운동 강도를 의도적으로 분배하기 위한 수단일 뿐, 점수를 올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
FitnessSyncer에서 이 텍스트를 볼 수 있는 위치
환경 설정에서 심박수 구간을 설정하면, 심박수 데이터가 포함된 모든 활동 기록이 각 구간별 시간별로 세분화되어 해당 활동 화면, ‘Dashboard’ 및 ‘Daily Analyzer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